물가가 지속적으로 오르면
여러 상품의 가격이 함께 오르는 인플레이션에서는 같은 금비로 살 수 있는 양이 줄어들어요.
코인과 상품의 수를 바꾸며, 구매력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펴봐요.
슬라이더를 움직이거나 예시를 선택해 보세요.
모든 구매용 코인을 쓰고, 동일한 상품이 모두 팔린다고 가정해요. 실제 시장가격이 총발행량 ÷ 상품 수로 결정된다는 뜻은 아니에요.
기준 시장과 같은 가격이에요. 코인과 상품의 양을 함께 봐야 해요.
같은 품질과 수량을 비교해야 가격의 변화를 알 수 있어요.
| 동일 상품·수량 | 기준 가격 | 비교 가격 |
|---|---|---|
| 책 1권 | 금비 | 금비 |
| 문구 1세트 | 금비 | 금비 |
| 굿즈 1개 | 금비 | 금비 |
| 장바구니 합계 | 60금비 | 75금비 |
(75 − 60) ÷ 60 × 100
여러 상품의 가격이 함께 오르는 인플레이션에서는 같은 금비로 살 수 있는 양이 줄어들어요.
디플레이션에서는 구매력이 늘 수 있지만, 더 싸질 것을 기대해 구매를 미루고 거래가 줄 수도 있어요.